이사오기전 청소하러 와보니 베란다 앞쪽에 별로 쓸 일이 없을 화단이 있었고, 인공토양이 가득 들어있더랬죠.
청소의 시작은 인공토양을 퍼내는 것이었고, 그동안 화단에는 온갖 잡동사니가 가득했더랬습니다.
그리고 인테리어 작업에 참고하려고 다른 동에 설치(?)된 "구경하는 집"에 갔다가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는 자재로 대충 덮어놓은 화단덮개를
자재비포함 75만원에 해준다는 말에 기겁...
"차라리 내손으로 하고말지" 정신이 발동했죠. (항상 이게 화근.)
게다가 이런걸 위해서 사나이의 상징인 해머드릴을 샀단 말입니다.
인터넷으로 여러 블로거들의 작업기를 읽고 구조를 구상하고,
인터넷 눈팅중에 알게된 타이거우드에서 자재주문을 완료했습니다.
이게 일주일 전....
청소의 시작은 인공토양을 퍼내는 것이었고, 그동안 화단에는 온갖 잡동사니가 가득했더랬습니다.
그리고 인테리어 작업에 참고하려고 다른 동에 설치(?)된 "구경하는 집"에 갔다가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는 자재로 대충 덮어놓은 화단덮개를
자재비포함 75만원에 해준다는 말에 기겁...
"차라리 내손으로 하고말지" 정신이 발동했죠. (항상 이게 화근.)
게다가 이런걸 위해서 사나이의 상징인 해머드릴을 샀단 말입니다.
인터넷으로 여러 블로거들의 작업기를 읽고 구조를 구상하고,
인터넷 눈팅중에 알게된 타이거우드에서 자재주문을 완료했습니다.
이게 일주일 전....
주중에는 작업이 안되니 주말아침부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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