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고속도로를 달려보았습니다.
부산에서 출발하여 파주까지 달린후 현재는 일산에 와 있네요.
한 400킬로 이상 달린거 같네요.
가장 신경이 쓰였던건 뭐니뭐니해도 연비.
오늘 여정을 끝내면서 기록한 연비는 15.6킬로였습니다.
완전히 길들기 전이라 나름 만족스럽네요.
크루즈기능등은 상당히 신선(?)했으나, 아쉬웠던 점은 원터치 트리플 턴시그널.
방향지시등을 슬쩍 건드리면 알아서 세번 깜빡이는 이 기능은 조금 짧은듯 합니다. 네번이나 다섯번정도 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직은 이 친구한테 확실히 적응하지 못했으나, 좀 더 같이 달려보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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